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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의 통화에서
the first day of the rest of my life/오늘
2012/01/23 21:28
거의 13년 동안을 계속 알고 지내온 친구와 오랜만에 한시간 가까이 통화를 했다.
아직도 초밥을 먹을 때면 내 생각을 하게 된다며
지난 여름 식중독에 걸리던 날에도 슈퍼에서 파는 포장 초밥을 먹으면서
내 생각도 조금 하고 했다는 말에.
아 태어나서 다행이다, 내 의지도 아니었던 일에 괜히 보람을 느꼈다.
(아팠다니 걱정되었지만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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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yunyoung
2012/01/26 04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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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싸 나 14년이다 내가 이겼다.. (-_-)
hangyul
2012/01/31 22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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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 너가 이긴 것 같다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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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gy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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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PROBLEMA:) 그래 종종연락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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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싸 나 14년이다 내가 이겼다.. (-_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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